3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거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 조회
- 목록
본문

30년 전
"물을 사먹는다꼬? 마! 니 미친놈 아이가? 수도꼭지 틀면
물 콸콸 나오고 약수터 가면 물이 철철 넘치는데 그걸
왜 사먹노? 마! 주전자로 보리차나 끼리무라!!"
근황
"수돗물로 라면을 끼리묵는다꼬? 마! 니 미친놈 아이가!!
라면은 생수로 끼리 무야지 수도배관 얼마나 드러운줄 아나?"
3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거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