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최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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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당당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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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에 불이 났다. 불이 난 건물 안에 아이를 안은 엄마가 갇혀있는 걸 본 최불암이 말했다.
"아주머니 안심하고 아이를 던지세요. 저 축구 골키퍼입니다."
엄마는 안심하면서 아이를 던졌고 최불암은 아이를 멋지게 받아 안았다. 아이 엄마와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박수를 쳤다가 이내 까무러쳤는데....
최불암이 받은 아이를 공중에 띄우더니 발로 뻥! 차서 날려버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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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앙금이님의 댓글
- 앙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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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