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드라이버”... 치어리더 하지원, 도로 위를 사로잡은 청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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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하지원이 소탈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하지원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은 많은데 올리는게 귀찮오.. + 나도 이제 운전 할 수 있다!”라는 유쾌한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일상 곳곳에서 자신만의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식당에서 젓가락을 들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수영장에서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여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또한, 도심 속 고층 빌딩 숲을 배경으로 뒤를 돌아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샵에서 스파이더맨 모자를 쓴 채 유쾌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그녀의 엉뚱하고 꾸밈없는 성격을 잘 보여준다.

특히, 몸빼바지라 불리는 밴딩바지를 입고 정원에서 토마토를 따며 자연과 함께하는 소박한 순간들까지, 하지원은 자신의 일상을 꾸밈없이 공유했다.

운전면허 합격 이후 한층 여유로워진 드라이빙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원이 운전대를 직접 잡고 진지하게 운전에 임하고 있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하지원은 지난달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출연해 녹화 전날 운전면허 기능 시험을 치렀다며 “100점으로 합격했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면허 취득 이후 실제 도로 위 운전 인증샷까지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초보 드라이버’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2018년 LG 트윈스에서 치어리더 생활을 시작한 하지원은 프로농구, 프로축구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장을 누비며 탄탄한 팬덤을 쌓아왔다. 지난 2023년부터는 한화 이글스로 팀을 옮겨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와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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