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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라고?” 너무 달라진 얼굴+몸매 ‘파격 근황’...비결 직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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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는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휴양지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짙은 녹색 비키니와 같은 색상의 커버업을 매치한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선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레이나인 만큼 그의 과거 혹독했던 다이어트 경험도 다시 눈길을 끈다.
레이나는 최근 유튜브 채널 ‘뷰포트’에 출연해 아이돌 활동 당시 “안 해본 게 없다”며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극단적으로는 레몬 디톡스라고 레몬 물만 먹어봤다”며 앨범 재킷 촬영을 앞두고 급하게 살을 빼야 할 때 3일 동안 레몬물만 마신 적이 있다고 밝혔다.

키 165cm인 레이나는 아이돌 활동 당시 45kg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 줄넘기 1200개를 하고 압구정에서 왕십리까지 걷거나 뛰었다고도 밝혔다. 실제 이 같은 방법으로 3주 만에 5kg을 감량했던 경험도 전했다.
최근에는 극단적인 식단 대신 러닝 등 운동을 즐기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앞서 한강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군살 없이 탄탄해진 몸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2009년 애프터스쿨에 합류했다. 이후 나나, 리지와 함께 유닛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며 ‘마법소녀’, ‘아잉♡’, ‘샹하이 로맨스’, ‘까탈레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레이나라고?” 너무 달라진 얼굴+몸매 ‘파격 근황’...비결 직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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