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분류
KT, 상·중·하위 타선 멀티 안타 폭발…타선 살아나면 빈틈없다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12 조회
- 목록
본문

KT 위즈가 타선의 힘을 앞세워 1위 자리를 되찾았다.
KT는 10일 롯데전에서 19안타를 몰아치며 16-3으로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린 KT는 2위 삼성과 승차 없는 1위로 올라섰다.
이날 KT는 선발 타자 중 한승택을 제외한 전원이 안타를 기록했고, 최원준·권동진·김민혁·샘 힐리어드·류현인이 멀티히트를 터뜨렸다.
KT는 올 시즌 팀 타율 0.280으로 리그 1위지만, 8월에는 타율 0.253, 장타율 0.365로 부진했다. 그러나 최근 3연승 기간에는 팀 타율 0.321, 장타율 0.438로 반등했고, 안현민·힐리어드·김현수 등 중심타선도 살아났다.
남은 과제는 허경민과 장성우의 부활이다. 마운드는 최근 3연승 기간 평균자책 1.33으로 안정적이다.
KT, 상·중·하위 타선 멀티 안타 폭발…타선 살아나면 빈틈없다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