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오현규(23)의 차기 행선지가 베식타시로 결정됐다. 벨기에 헹크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명문 터키 클럽의 유니폼을 입게 될 전망이다.터키 현지 다수 매체는 3일(한국시간) 베식타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