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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린샤오쥔 몸상태 불안정”…우다징 부임, 귀화파 3인 거취부터 대대적 물갈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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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전설 우다징(32)이 신임 감독으로 부임한 가운데, 현지 언론이 린샤오쥔(임효준) 등 귀화 선수들의 거취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 매체 소후는 13일 “우다징이 선수 생활 후반부에 접어든 린샤오쥔과 류샤오앙 등을 계속 중용할지, 세대교체 과도기 자원으로 활용할지 관심사”라고 보도했다.
우다징은 현역 은퇴 7개월 만에 감독이 됐으며, 젊은 지도자로서 국제 경험과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유일한 메달리스트 쑨룽은 차기 대표팀 핵심으로 꼽히며, 우다징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
매체는 린샤오쥔이 수술 후 경기력을 회복하지 못했다는 분석과 함께 우다징의 결정이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류샤오린-류샤오앙 형제도 거취가 불투명하며, 대대적인 개편이 예고된다.
中 “린샤오쥔 몸상태 불안정”…우다징 부임, 귀화파 3인 거취부터 대대적 물갈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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